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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LLM 프롬프트·파일 업로드를 로컬에서 검사
- ChatGPT·Claude·Gemini 프롬프트+파일, Perplexity·Copilot 프롬프트
- 개인정보·인증정보·소스코드·고객정보 탐지
- 경고 → 자동 마스킹 → 차단 → 승인 요청
ChatGPT·Claude·Gemini·Copilot·Cursor·Claude Code·MCP 사용 현황을 장비 설치 없이 30분 만에 파악하고, 개인정보·API key·소스코드 유출을 입력 전에 차단합니다.
# 프롬프트 원문 미저장 · 무설치 · 30명 월 19만 원부터
AI를 금지하지 않은 대부분의 회사는 한 개도 답하지 못합니다. 타이거쉴드는 전부 답합니다.
웹 트래픽만 보는 보안은 Claude Desktop의 MCP 서버도, Cursor가 여는 repo도 보지 못합니다. 타이거쉴드는 AI 인터페이스에서 출발했습니다.
웹 LLM 프롬프트·파일 업로드를 로컬에서 검사
개발자 PC의 로컬 MCP를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스캔
AI가 만지면 안 되는 코드·secret만 통제
Chrome·Edge 브라우저 확장을 배포합니다. MDM 일괄 배포 지원.
경량 데스크톱 에이전트가 MCP 설정·secret을 로컬에서 점검합니다.
사용자·팀별 AI 사용 현황과 위험도가 대시보드에 채워집니다.
경고·마스킹·차단·승인 정책을 팀 단위로 겁니다.
네트워크 게이트웨이가 못 보는 로컬 MCP config·권한·secret을 엔드포인트에서 직접 스캔합니다. Claude Desktop·Cursor·Claude Code에 지금 뭐가 붙어 있는지 보여드립니다.
.env·API key·PR·repo context — 개발자의 언어로 동작합니다. AI 코딩을 금지하지 않고, AI가 만지면 안 되는 것만 통제합니다.
검사는 로컬에서. 서버에는 이벤트 유형·서비스·시간·조치·위험도 같은 메타데이터만 남깁니다. 당신의 프롬프트가 보안 벤더의 리포트 재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민번호·휴대폰·계좌번호·사업자번호·계약정보 — 한국 기업의 데이터 패턴에 맞춘 탐지기. 개인정보보호법·ISMS-P 컨텍스트를 기본 제공합니다.
타이거쉴드는 한 번 파는 스캐너가 아닙니다. 조직마다 쌓이는 데이터 위에서 계속 똑똑해지도록 설계됐습니다.
발견한 MCP 서버·Desktop Extension·커넥터의 위험 지문을 축적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처음 보는 서버도 축적된 기준으로 빠르게 위험을 판정합니다.
어떤 에이전트가 어떤 도구·권한·데이터에 닿는지 조직의 권한 그래프를 그립니다. 그대로 감사·ISMS-P 증적으로 이어집니다.
탐지는 기기 안에서 끝냅니다. 원문을 서버로 보내 분석하는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른 설계 — 그래서 '원문 미저장'이 가능합니다.
"Copilot·Claude Code 쓰게 해주되 사고만 막고 싶다"
AI 코딩을 금지하지 않고,
AI가 만지면 안 되는 코드·secret만 통제합니다.
"프롬프트·MCP·에이전트를 무슨 수로 통제하지?"
브라우저부터 MCP까지,
AI 인터페이스 전 구간에 정책을 겁니다.
"우리 회사 AI 리스크가 어느 정도야?"
AI 사용 리스크를 한 화면에서 파악하고,
금지 없이 허용하세요.
"직원이 고객 정보를 ChatGPT에 넣으면?"
주민번호·연락처·고객정보를
입력 '전에' 탐지하고 마스킹합니다.
"AI 사용에 대한 증적을 어떻게 남기지?"
AI 사용 정책·조치 이력을
감사 리포트로 자동 생성합니다.
타이거쉴드는 프롬프트 원문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도입 저항의 가장 큰 원인을 원천 제거합니다.
감사 증적이 필요하신가요? 메타데이터와 hash만으로 ISMS-P 증적을 충족하는 방법을 백서에서 설명합니다. 백서 다운로드 →
팀 단위 패키지. 카드 결제, 당일 도입. 파일럿 기간 특별가로 시작하세요.
30명 이하 팀
우리 회사 직원들이 어떤 AI를 쓰고, 어떤 데이터가 나가고, MCP에 뭐가 붙어 있는지 1주일 만에 리포트로 받아보세요. 무설치, 원문 미저장.
신청 후 48시간 내 연락드립니다 · 문의 contact@tigerbeam.co.kr
아닙니다. 프롬프트 원문을 저장하지 않고, 메타데이터(유형·시간·조치·위험도)만 남깁니다. 통제는 사람이 아니라 '데이터와 권한'에만 걸립니다.
정규식·엔트로피·키워드에 더해 문맥 분류로 오탐을 줄이고, allowlist로 예외를 관리합니다. 정책을 '차단'이 아닌 '경고/마스킹'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TLS 프록시·네트워크 장비·커널 드라이버가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 확장 + 경량 에이전트만으로 30분이면 현황이 채워집니다.
원문은 로컬에서만 검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서버에는 이벤트 메타데이터만 저장되며, 데이터 처리 위치와 정책은 보안 페이지·백서에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기존 DLP는 웹·네트워크 트래픽 중심이라 Claude Desktop의 로컬 MCP 서버, Cursor가 여는 repo, CLI 에이전트의 권한은 보지 못합니다. 타이거쉴드는 그 사각을 채웁니다.
AI 사용 정책·조치 이력·리포트를 자동 생성해 "외부 생성형 AI 이용 시 통제 조치"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 없이도 증적이 성립하는 논리를 백서로 제공합니다.